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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지킴 AI 진단, 세입자 계약 전 위험 점검 서비스로 주거 안전 돕는다
게시일: · 출처: hankyung.com

한 줄 요약: 직방은 2026년 4월 17일 부동산 계약 전 주소 입력만으로 권리관계와 주변 환경 위험을 AI가 분석하는 ‘지킴진단’ 리포트 서비스를 출시해 세입자 안전 강화에 나섰다.
직방은 2026년 4월 17일 부동산 계약 전 주소를 입력하면 인공지능(AI)이 매물의 권리관계와 주변 환경 리스크를 점검해주는 ‘지킴진단’ 리포트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단순 매물 검색을 넘어 계약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 격차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직방은 실제 성사된 계약 사례와 검토 단계에서 중단된 사례 등 수만 건의 실전 노하우, 판례를 반영해 분석 정확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주변 범죄 이력과 성범죄자 거주 여부 등 치안 데이터도 연동해 1인 가구와 자녀가 있는 가구의 주거 안전 판단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출처: hankyung.com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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