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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세 중과 부활 후 서울 아파트 매물 4% 감소, 강동·성북·노원도 줄었다

게시일: · 출처: hankyung.com

양도세 중과 부활 후 서울 아파트 매물 4% 감소, 강동·성북·노원도 줄었다
한 줄 요약: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부활 이후 2026년 5월 11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물이 이틀 만에 2813개, 4.1% 줄며 매물 회수와 관망세가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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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가 부활한 뒤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줄었다. 한국경제(hankyung.com)에 따르면 2026년 5월 11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물은 아실 집계로 6만5682개였다. 이는 10일 6만6914개보다 하루 만에 1232개 감소한 수치이며, 9일 6만8495개와 비교하면 이틀 만에 2813개, 4.1% 줄었다. 지역별로는 강동구가 3928개에서 3582개로 8.9% 감소했고 성북 6.2%, 강서 5.4%, 노원 5.1%, 동대문 4.9% 순으로 감소 폭이 컸다. 서초 4.7%, 송파 4.1%, 강남 3.0%도 줄었다. 2주택자는 기본세율에 20%포인트, 3주택 이상은 30%포인트가 더해지는 중과세율을 적용받는다. 기사에 따르면 집주인들의 매물 회수와 호가 인상, 관망세가 나타났고 전문가들은 보유세 부담에 따른 월세 상승 가능성을 언급했다. 출처: 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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