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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가사·돌봄 격차 77분 감소…아빠 육아시간 늘었다

게시일: · 출처: rss.donga.com

맞벌이 가사·돌봄 격차 77분 감소…아빠 육아시간 늘었다
한 줄 요약: 국가데이터처 2026 생활시간조사 학술대회에서 주 52시간제 이후 자녀 있는 맞벌이 가구의 가사·돌봄 시간 격차가 10년 전보다 77분 줄었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주 52시간제 도입 등을 거치며 자녀가 있는 맞벌이 가구의 남녀 가사·돌봄 시간 격차가 10년 전보다 1시간17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가데이터처가 개최한 ‘2026 생활시간조사 학술대회’에서 전지원 서울대 국제이주와포용사회센터 책임연구원은 2014·2019·2024년 생활시간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시간 재배분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2024년 주 52시간 초과 장시간 노동자 비율은 14.8%로 2014년 29.5%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고, 평일 평균 유급노동시간은 10년간 약 49분 줄었다. 절대적 격차는 남아 있지만 아빠의 육아시간은 늘고 엄마의 가사 시간은 줄어든 점이 확인됐다. 출처: rs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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