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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아파트 두 달 만에 4억 상승, 강남 급매 소진 후 반등
게시일: · 출처: hankyung.com

한 줄 요약: 한국부동산원 5월 둘째 주 통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은 0.28% 올랐고, 강남구는 12주 만에 상승 전환했다. 압구정 신현대 11차는 두 달 새 4억원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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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아파트값이 5월 둘째 주(11일 기준) 상승 전환했다.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전주 0.15%에서 0.28%로 상승 폭을 키웠고, 11주 연속 약세였던 강남구는 전주 -0.04%에서 이번 주 0.19% 올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상 압구정동 신현대 11차 전용 170㎡는 지난달 22일 85억원에 계약돼 3월 81억원보다 두 달여 만에 4억원 상승했다. 개포래미안포레스트 전용 112㎡도 지난 8일 37억3000만원에 거래돼 지난해 3월보다 9억8000만원 올랐다. 기사에 따르면 절세용 급매가 소진된 뒤 매물이 줄고 매도 호가가 오른 점이 지표상 반등으로 이어졌다. 출처: 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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