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estate1 min
자율주행 규제 장벽에 막힌 K자율주행, 레벨4 셔틀도 청계천 4.8km에 갇혔다
게시일: · 출처: rss.donga.com

한 줄 요약: 한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의 레벨4 셔틀 ‘로이’가 공공도로 허가 제한으로 청계천 4.8km 구간에 머물며 규제 장벽이 기술 격차의 원인으로 지목됐다.
자율주행 스타트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의 8인승 자율주행 셔틀 ‘로이’는 운전자가 탑승하지 않는 레벨4 차량이지만, 서울 청계천 청계광장부터 청계5가 광장시장 인근까지 4.8km 구간 밖에서는 보기 어렵다. 공공 도로 운행 허가가 제한돼 있기 때문이다. 원문은 한국 자율주행 기업 전체의 누적 자율주행 거리가 1306만 km에 그쳐, 자율주행 데이터 160억 km가 쌓인 미국 테슬라와 큰 차이를 보인다고 전했다. 자율주행차가 달릴 수 있는 구간이 적고, 여러 법령에 흩어진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운행할 수 있다는 점도 부담이다. 기술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제도가 K자율주행의 실증과 데이터 축적을 늦추는 요인으로 거론된다. 출처: rss.donga.com
제휴 추천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보는 추천 링크
기사 흐름을 해치지 않으면서 구매 전환 가능성이 높은 링크만 골랐습니다.
쿠팡 파트너스국내 전환용
국내 배송과 즉시 구매 성향이 강한 방문자용
바로 보기알리익스프레스가성비 상품
가성비 전자기기와 데스크 셋업 관심층에 적합
바로 보기아마존 어필리에이트글로벌 상품
도서, 업무 도구, 글로벌 구매 수요 대응
바로 보기제휴 링크가 포함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코리아부동산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