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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신규 수주 급감, 공사비 급등에 ‘수익성 선별 수주’ 확산
게시일: · 출처: rss.donga.com

한 줄 요약: 올해 1분기 주요 건설사 신규 수주가 공사비 상승과 부동산 경기 침체 장기화로 급감하며, 업계가 외형보다 이익 중심의 선별 수주로 돌아서고 있다.
올해 1분기 건설사 신규 수주가 큰 폭으로 줄었다. 공사비 급등과 부동산 경기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건설사들이 매출 확대보다 수익성을 우선하는 선별 수주 전략으로 전환했기 때문이다. 15일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현대건설의 올해 1분기 신규 수주는 3조9621억 원으로, 전년 동기 9조4301억 원보다 약 58% 감소했다. 업계는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가 함께 오르고 금융비용 부담도 커지면서 공격적인 수주 경쟁을 피하고 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3월 건설공사비지수는 134.4로, 지난해 8월 130.9 이후 매월 상승했다. 업계에서는 적자 가능성이 있는 사업은 맡지 않겠다는 분위기가 뚜렷해지고 있다. 출처: rs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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