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부동산데일리한국 부동산 시세 · 정책 · 분양 소식을 매일 5분 안에
realestate1 min

세운4구역 주민들, 세계유산영향평가 철회 요구…사업인가 앞두고 20년 지연 반발

게시일: · 출처: hankyung.com

세운4구역 주민들, 세계유산영향평가 철회 요구…사업인가 앞두고 20년 지연 반발
한 줄 요약: 서울 종로구 세운4구역 주민대표회의는 14일 세운상가 앞에서 국가유산청의 세계유산영향평가 명령에 반발하며 인허가 방해 중단을 요구했다.
광고
Get notifications

서울 종로구 세운4구역 주민대표회의는 14일 오전 종묘 건너편 세운상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유산청의 세계유산영향평가(HIA) 이행 요구 철회를 촉구했다. 주민들은 세운4구역이 세계유산 보호지구 밖이며 법률상 평가 의무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 사업은 지난해 10월 서울시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고시와 올해 3월 서울시·종로구 통합 심의를 거쳐 사업시행계획변경 인가만 남겨둔 상태다. 세운4구역은 2004년부터 재개발을 추진했지만 20년 넘게 공회전 중이며, 주민대표회의는 누적 사업비가 약 8000억원, 매월 이자 비용이 20억원 이상이라고 밝혔다. 출처: hankyung.com

광고
Get notifications

제휴 추천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보는 추천 링크

기사 흐름을 해치지 않으면서 구매 전환 가능성이 높은 링크만 골랐습니다.

제휴 링크가 포함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코리아부동산데일리

Sponsored
매일 5분 안에 핵심 뉴스
뉴스 어귺리게이터 + AI 큐레이션
광고
11개 언어 자동 번역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