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estate1 min
정용진 한남동 단독주택 255억 매각,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직전 거래 주목
게시일: · 출처: rss.donga.com

한 줄 요약: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단독주택을 부영주택에 255억 원에 매각하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행 직전 거래로 주목받고 있다.
광고
11개 언어 자동 번역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단독주택을 부영주택에 255억 원에 매각하고 소유권 이전등기를 마쳤다. 해당 주택은 정 회장이 2018년 9월 모친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으로부터 약 161억 원에 사들인 곳이다. 이 총괄회장은 2013년 4월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에게서 130억 원에 매수한 뒤 5년 뒤 정 회장에게 매각했다. 채널A는 매각일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행을 나흘 앞둔 시점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경기 성남에도 자택이 있는 정 회장이 9일 이후 매각했다면 양도차익 약 94억 원에 대한 양도세가 약 70억 원으로 추정됐지만, 6일 거래로 지방세 포함 약 34억 원 수준이 부과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rss.donga.com
광고
Get notifications
제휴 추천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보는 추천 링크
기사 흐름을 해치지 않으면서 구매 전환 가능성이 높은 링크만 골랐습니다.
쿠팡 파트너스국내 전환용
국내 배송과 즉시 구매 성향이 강한 방문자용
바로 보기알리익스프레스가성비 상품
가성비 전자기기와 데스크 셋업 관심층에 적합
바로 보기아마존 어필리에이트글로벌 상품
도서, 업무 도구, 글로벌 구매 수요 대응
바로 보기제휴 링크가 포함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코리아부동산데일리
Sponsored
매일 5분 안에 핵심 뉴스
뉴스 어귺리게이터 + AI 큐레이션
광고
매일 5분 안에 핵심 뉴스


